사랑의 주님
본당에서 애써주시던 심아가페 수녀님께서 다른 소임지로 가시게 되었답니다.
새로운 소임지에서도 하느님 협조자로 봉사자로 행복하게 지내도록 축복해주셔요.
지금 공부하고 계시는 사회복지 공부도 잘 마치도록 지혜의 축복을 함께 해주셔요.
제가 흔들릴때, 분심이 날때 늘 거기서 격려해주시고 주님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신 심아가페 수녀님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을 풍부해 내려주셔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로살리아 도도 2016/08/24 오후 02:58 (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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