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 제아들의 연미사를 봉헌하며 많이 힘겨웠습니다. 어느날 갑자기당신께서 부르신
아들을 그리워하며 매달 떠난날 연미사를 봉헌하고있지만 2년의 세월이 흐른지금도 가슴이 먹먹하고 아픔니다. 내일 수능시험을 치르는 아들친구들이 부럽습니다.
주님 아오스딩에게하늘나라의 안식을 주시고 저희가족에게도 치유의 은총을 주세요

| 하늘천사 2008/11/12 오후 07:08 (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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