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아무런 대답이 없으신 주님 전 지쳐 스러질것 같아요 제발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살고 싶어요 죽음과 같아요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낳겠어요 배반하고 또 배반하는 저를 철이 들게 하시려는 건가요 제가 견딜 만큼의 고통을 주신다 들었어요 그런데 견디기 힘들어요 아버지!아버지! 견디게 해주세요 당신의 뜻이 무엇인지 전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저 살아야 하니 숨만 쉬고 있습니다 이고통 없애주시진 않으신다 하시니 견딜수 있는 힘을 저에게 주세요 아버지 뿐입니다 저를 구해 주실 분은 오로지 주님 뿐입니다 제발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