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업이 계속 적자를 보고 빚은 늘어만 갔는데, 이제 마이너스 한도 100만원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합니다. 다음달이면 신용불량자가 될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제가 정말 삶의 나락으로 떨어져 너무 힘들었을 때, 하느님 아버지를 신음하며 불렀었고, 기적처럼 그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하느님을 믿습니다. 다만... 제게 간절기 기도 할 수 있는 힘을
배꽃아씨 이혜선
(2009/05/01 01:02)
하느님!
칠흑같은 어둠 속에서도 오로지 당신만이 우리의 빛이심을 믿나이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글을 올린 이 자매님 가정에
부디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스마일
(2009/05/01 15:09)
절망속에 희망의 불씨는 분명히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자매님에게 주시려는 것이 있기에 시련을 주신다 생각이드네요 감히 몇자 적어봅니다 하느님께대한 희망을 포기하거나 낙심마시고 힘드시겠지만 죽을 힘을 다해 기도하세요 기도의 힘으로 견디다 보면 분명 선물을 주실거라 믿어요 자매님가정에 항상 주님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뽀야
(2009/05/02 19:13)
기독교 서점에 혹은 인터넷 서점으로 물질형통이란 책을 한번읽어보세요.
자매님과 똑같은 분이 계셨는데 하느님의 크신 도움으로 회생한 경험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