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업이 계속 적자를 보고 빚은 늘어만 갔는데, 이제 마이너스 한도 100만원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합니다. 다음달이면 신용불량자가 될수도 있다고 하는군요.
제가 정말 삶의 나락으로 떨어져 너무 힘들었을 때, 하느님 아버지를 신음하며 불렀었고, 기적처럼 그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하느님을 믿습니다. 다만... 제게 간절기 기도 할 수 있는 힘을

| 오늘 2009/04/30 오후 11:21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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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꽃아씨 이혜선
(2009/05/0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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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09/05/0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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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야
(2009/05/0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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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
(2009/05/0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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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공주
(2009/07/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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