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주님께 청합니다.

광야미미 2010/03/02 오후 09:46 (305)
주님! 이제 세례식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무신론자이면서 신을 강력히 부정하는 남편때문에 성경이며 묵주며 감추면서

묵묵히 교리를받아왔습니다. 혹시 들킬까봐서 마음졸이며 지냈는데

이제 그 기다림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수녀님께서 꼭 좋을일을 앞두고는 마가낀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부디 무사히 세례식을 마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남편의 마음을 돌려달라고 했던기도, 제 신앙생활이 아주 조금만 평탄했으면 했던기도

성가정을 바라진 않습니다. 제 믿음과 신앙생활 그냥 마음졸이지않으며 감추지않으며 했으면 좋겠다는

그 기도또한 들어주세요... 주님을너무나 사랑하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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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동이 (2010/04/15 15:02)
주님 주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날 광야미미님의 마음도 보살펴주시고, 광야미미님께서 가정을 위하여 남편을 위하여 기도할수 있는 힘을 늦추지않게 함께하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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