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6세 정도된 두 아이의 엄마인 세실리아가 암투병중 어제 새벽 주님품으로 떠났습니다.
호전된 듯 싶어 감사했는데 준비도 없이 이렇게 빨리 데려갔네요.
기도해주세요. 큰 딸이 초2 작은아들이 이제 7세 정도....마음이 아프지만 주님의 뜻이기에 고이 보냅니다.

| 사랑살이 2010/02/19 오후 02:59 (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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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기다리는 풀씨처럼
(2010/02/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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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2010/02/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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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나무
(2010/02/2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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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동이
(2010/04/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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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엄마
(2010/05/2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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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그레이스
(2010/09/1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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