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에 서 있는 심정

귀여운 2012/09/02 오후 03:20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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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주세요!! 남편은 알콜중독으로 누워 있고 실직 상태 입니다. 가정을 이끌고 있는 입장인데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고 당장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한 심정에 기도를 드립니다. 직장도 새로운 일을 해야 하는 저에게는 커다란 혼란 입니다. 주님 저를 도와 주세요^^  이런 문제로 고백성사를본다는 것도 아닌거 같아요 성사는 나의 잘 못에 대하여 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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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선 (2012/09/0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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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께 면담청해보세요
 
메메 (2012/09/0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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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드릴게요.
 
허은옥 (2012/09/0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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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기도 예 수님
 
세실리아99 (2012/11/0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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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귀여운님 가졍에 자비와 축복을 주소서~~~아멘
 
달팽이안드레아 (2013/01/21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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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1
이 가정을 돌보시고 축복하여 주소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재물을 얻을수있게 도와주소서.
성모여 이가정을 지켜주소서..
영원히 살아계시고 다스리시는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옵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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