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지 기도할 수 있고 할 수 있는데,
늘 뭘 그리도 불안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일어나고 생길 수 있는 나의 생활을..
주님이 계획하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며 살 수 있도록
이제 너무 커버린 제게 용기와 희망을 주세요.
사랑합니다. ♡

| beautiful girl 2012/07/26 오후 05:23 (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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