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는길은

beautiful girl 2012/07/26 오후 05:23 (269)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주님 저는 요즘 매일 마직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언제든지 기도할 수 있고 할 수 있는데,
늘 뭘 그리도 불안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일어나고 생길 수 있는 나의 생활을..

주님이 계획하신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며 살 수 있도록
이제 너무 커버린 제게 용기와 희망을 주세요.
사랑합니다. ♡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목록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5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