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미움을 버리게 해주소서

코끼리공장 2010/12/20 오전 04:46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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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의 한순간의 화를 참지못해 막말하며 그상대를 저주하는 습관을 버릴 수 있게 해주세요.
말로만 주님을 섬기고 싶다고 입으로만 주님을 얘기해 죄송합니다.

미움과 질투 시기를 내려놓게 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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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ı ØГ (2010/12/2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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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막말하는 상대도 주님은 비를 내려 주시지요. 내가 실수를 해도 주님은 나를 기다려 주시지요. 주님만 믿으시고 아버지의 자애심을 닮게 해달라 기도하기로 해요 다가올 아기예수님! 바라보세요. 그분은 죄도 없으시면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매달리기 위해

오십니다. 기쁨뒤에는 가슴아픈 순간이 다가옵니다. 성체조배 하는 시간을 좀 가져보시면 어떨까요. 행복하거든요 가슴이 후련할테니까요. 권합니다.^^
 
최상윤 스테파노 (2010/12/2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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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을 버리고 사랑하는건 정말힘들어요 .돌아서면 나에게 상처주고있는것이생각나거든요 . 예수님을 생각하면 잊지만 돌아서면 잘 안돼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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