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의 한순간의 화를 참지못해 막말하며 그상대를 저주하는 습관을 버릴 수 있게 해주세요.
말로만 주님을 섬기고 싶다고 입으로만 주님을 얘기해 죄송합니다.
미움과 질투 시기를 내려놓게 해주소서.
아멘

| 코끼리공장 2010/12/20 오전 04:46 (2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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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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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ı ØГ
(2010/12/2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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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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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윤 스테파노
(2010/12/2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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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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