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한 번도 거절하신 적이 없는 어머니 천주의 성모님, 주희와 화해하고 다시 한 번 그래왔듯 기회를 주소서. 같이 주님의 성전에 서는 그 날까지 함께하고 저의 소망을 함께 빌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