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갑자기 다니던회사에 사표를 낸 남편..
아무걱정말라던 남편이었지만 이제는 점점 힘을 잃어가네요..
주님.
제가 남매둘과 함께 주님께 가자 할때 남편은 먼저 가있으라 했지요..
뒤따라 가겠다고 했지만 아직 주님께 못가고 있는
저의 남편을 기억하시고.
구원하소서.
남편을 속박하고 있는 모든 것들로 부터 구원하시고
열심히 일 할 수있는 기회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
그의 노동을 통해 성취감과 적절한 수입을 얻게 하옵소서.
남편이 가정에서 지도력을 발휘할때 그를 지원하며 존경할 수있는 방법을 제게 가르쳐 주소서..
그리하여 저희가정이 주일에 함께 미사드리고, 함께 기도하는 성가정을 이룰 수있도록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