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당신 종이.......

데레사라파엘 2012/02/12 오후 10:56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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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당신종이................ 

지치고 힘들어 이 성가가 듣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을 검색하던중 마리아 사랑넷을 알게되었습니다.....

주님......

이 못난 제가 어찌 주님께 기도를 올리 수 있을까요.......

항상 힘이 들때마다 못나게도 하느님을 찾게 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태중에서 부터 주님의 자녀로 숨쉬었기에 저도 모르게 주님을 찾았기 때문에 지금껏 절 숨쉬고 살게 해주셨겠지요....................

주님....

전 정말 주님께서 주신 생명....

한번이 아닌 두번째 삶,,,,,,. 정말 잘 정말 잘 살아아야 하는데

왜자꾸 흔들리는지 ...............

주님 ,.,,,,

왜이리 바보처럼 왜이리 바보처럼

흔들리는지,,,,,,,


이젠 제 삶은 제 삶이 아닌

주님 ,,,, 그리고 우리가족들.....의 삶이라는 알고 있는데.....

왜자꾸만 흔들리나요.....


주님

그냥 이제그만


내쉴곳 주님의 품..........................................주님께 가면 안될까라는 생각이 자꾸 절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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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안드레아 (2013/01/21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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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
이 가냘픈 영혼의 슬픈 하소연을 들어 허락소서..
부디 어리석은 결정은 생각도 말게하여주시고
주님의사랑과 현존을 느끼며 힘차게 봉사와 찬미의 삶을 살수있게
지혜와 용기를 주소서.
어머니 마리아여 데레사라파엘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옵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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