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당신종이................
지치고 힘들어 이 성가가 듣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을 검색하던중 마리아 사랑넷을 알게되었습니다.....
주님......
이 못난 제가 어찌 주님께 기도를 올리 수 있을까요.......
항상 힘이 들때마다 못나게도 하느님을 찾게 되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태중에서 부터 주님의 자녀로 숨쉬었기에 저도 모르게 주님을 찾았기 때문에 지금껏 절 숨쉬고 살게 해주셨겠지요....................
주님....
전 정말 주님께서 주신 생명....
한번이 아닌 두번째 삶,,,,,,. 정말 잘 정말 잘 살아아야 하는데
왜자꾸 흔들리는지 ...............
주님 ,.,,,,
왜이리 바보처럼 왜이리 바보처럼
흔들리는지,,,,,,,
이젠 제 삶은 제 삶이 아닌
주님 ,,,, 그리고 우리가족들.....의 삶이라는 알고 있는데.....
왜자꾸만 흔들리나요.....
주님
그냥 이제그만
내쉴곳 주님의 품..........................................주님께 가면 안될까라는 생각이 자꾸 절 흔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