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작년과 올 한해 작은아이의 건강과 어려움이 많았지만, 착하고 성실하게 잘 견뎌왔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를 생각지 마시고 , 꾸준히 열심히 생활해온 착한 저희 아이를 보시어
이번 수능은 아이가 열심히 노력한 만큼의 열매를 맺게하시어 당신의 사랑을 보여주소서.
주님!
착한 저희 아이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 눈물천사 2008/11/12 오전 09:25 (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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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잎의노래
(2008/11/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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