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많은 저를 보살피시는 하느님~
사라가 한나가 엘리사벳이 늦은 나이에 주님의 은총으로 임신 하였듯이
저에게도 자비를 베푸시어 엄마로써 살아 갈 수 있도록 은총 주소서~~
제게 아이를 주시면 아이를 주님께 성모님께 봉헌하겠습니다.~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느님 아버지...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 믿음천사 2014/11/03 오후 01:33 (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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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푸른하늘**
(2014/11/04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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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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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花 글나라
(2014/11/04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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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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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럽유📱
(2014/11/0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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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2014/11/1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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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힘데레사📱
(2014/11/1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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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먼지📱
(2015/01/0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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