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0년만에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사 갈 집은 결정이 되었는데
제가 살고 있는 조그마한 집이 빨리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여 잔금일을 맞추지 못할까 어리석은 저는 조바심만 내고 있습니다.
구하면 간절히 들어주신다는 믿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제발 모든 일이 원만히 해결되어 행복하고 평화로운 가정을 꾸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런 사소한 근심까지 알아주실까하는 의심은 않겠습니다.

| 사랑소녀 2010/09/10 오후 05:28 (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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