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너무나 예쁘고 착하고 순하게 잘 자라던 두영이가 건강하지 못한 친구들과 가까이 한 결과 많은 어려움과 힘듦과 고통이 있었고 아직도 있습니다. 자비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주님 ! 이제 이 아이가 짊어지고 있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해주시고 주님의 넓은 가슴으로 안아주소서..... 그리고 내일 이 어려움속에서 수능을 치루게 됩니다. 주님! 함께 하여 주시고 지혜와 슬기와 힘을 주시어 이 아이가 희망과 꿈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축복과 은총을 내려주소서. 주님 저 안젤라의 간절히 청하는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