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가 많이 아프십니다.

글쓴이 :  글라라님이 2008-10-23 13:58:2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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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 엄마가 욕실에서 넘어지셔서 골반뼈가 부러지셨어요.

수술을 하셔야 하는데, 심장이 좋지않아 아직 수술을 못하고 계세요.

수술도중 심장이 멎을수도 있다고...

오늘부터 제가 단식기도를 하려고 해요.  주님.

잘 되겠죠?  모든게 다 잘 될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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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 (2008/10/23 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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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자매님 ! 아버지꼐서 기도 들어 주실겁니다...든든한 빽이 계신데 뭘 걱정 하세요 ^^ 힘내세요...아버지는 간절한 기도에
응답 해주실겁니다 아멘....
  
  내하느님 (2008/10/23 20: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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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녀 글라라님 하느님은 이미 아실 겁니다! 저도 마이신항세제 장기복용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잇몸궤양 비슷한걸로 고생 한답니다!
"하느님 저는 사는 동안 남을 위해 기도한적이 없습니다만 글라라자매님의 어머님이 심장이 건강해지고 수술이 잘되어 글라라자매님의 입가에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멘!!"
  
  그래도조금은 (2008/10/23 23: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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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글라라 자매님 주님께서 자매님의 이쁜 맘을 헤아려서 수술 무사히 마치게 해주실 겁니다....화살기도 바칩니다...
  
  바다의별 (2008/10/24 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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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자매님! 전능하신 아버지가 감싸않아 건강도로주실겁니다. 아멘
  
  참좋아 (2008/10/24 21: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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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자매님의엄마건강 도로주시여 따님의 따뜻한마음 받게하소서..
우리주그리스도를 통하여비나이다. 아멘+ 자매님 부럽네요 눈으로 볼수있고 당신의 체온을 느낄수있는 엄마가 계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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