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와 제 남친을 위해...

글쓴이 :  빵미님이 2008-10-12 23:10:4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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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차라고 생각하는 시험의 ......

발표날이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공부하는 남자친구를 위해 3년을 기다렸습니다.

정말정말 간절합니다.

발표날을 생각하면...가슴이 답답하고 초조하고 합니다.

제가 그런데 남자친구는 더하겠지요.

부디 좋은 소식을 가져다 주시옵소서...

또한..................................................................

어떤 결과가 나오든 우리의 마음이 많이 아프지 않게 잘 견디게 해 주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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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din (2008/10/22 23: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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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중에 기억할께요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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