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신앙생활 아장아장 걸음마 떼면서..

글쓴이 :  유젬마님이 2008-09-30 06:16:54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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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얻기를 기원합니다.

규칙적이고 안정된 생활을 하며..무탈하게 성당도 매일 즐겁게 다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묵주기도하면 졸립고...시시때때로 분심이 들어

잡생각과..정신에 해로운 여러것들을 접하곤 합니다만..

멀지않아..저에게도 확고한 믿음이 생기고

늘 기도하는 생활로 편안히 주님품안에서 의지할수있는 마음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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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べㅔ실ㄹı ØГ (2008/09/30 08: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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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념은 분심은 기도중에 나타나는 것은 누구나 같을거에요 우리 모두를 위해 저도 꼭 그렇게 되기를 기도할게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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