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으신 주 하느님!...남편이 위계양과 십이지장으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스트래스와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더니 병이 나고 말았지 뭐예요. 그러나
오늘 복음에 비추어 보면 주님께서 하고자 하시면 남편을 깨끗하게 치유 시키실 수
있으신 분이십니다.~남편을 낳게 해주실 것을 주님께 청하며 또 믿습니다~아멘,~```

| 천국에서 별처럼 2008/06/27 오전 09:37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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べㅔ실ㄹı ØГ
(2008/06/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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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udakfldk
(2008/06/2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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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2008/07/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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