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병원에 입원....

글쓴이 :  천국에서 별처럼님이 2008-06-27 09:37:09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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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으신 주 하느님!...남편이 위계양과 십이지장으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스트래스와 우울증으로 힘들어 하더니 병이 나고 말았지 뭐예요. 그러나

오늘 복음에 비추어 보면 주님께서 하고자 하시면 남편을 깨끗하게 치유 시키실 수

있으신 분이십니다.~남편을 낳게 해주실 것을 주님께 청하며 또 믿습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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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べㅔ실ㄹı ØГ (2008/06/27 13: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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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스트레스와 우울증 그거 큰 병인데 저도 겪어봐서 알아요 그래도 다행입니다.남편이 옆에 계시다는 것만으로도요.자살 충동도 느끼게 되거든요.옆에서 힘이 되어 주세요 아내밖에 또 누가 있어 돌보겠습니까? 저도 기도중에 기억할게요. 기도하세요 오직 주님 원하시는 뜻대로 이루어 지도록이요 힘내시구요^^
  
  dorudakfldk (2008/06/27 21: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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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믿으시면 그대로 이루어 지실겁니다...아멘
  
  사라 (2008/07/15 11: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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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연로하셔서 많이아프신데제대로 드시지도못하고 약한마음이드시나봐요.옆에서 살지못해제대로 챙겨드리지도못하고 여러가지로 힘든상황에있어 자식된도리로써마음이 넘 안좋네요.빨리쾌차하셔서 건강하시길꼭꼭기도드립니다.여러분들께서도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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