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 이제 당신을...

글쓴이 :  빈의자님이 2008-04-28 23:56:39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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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다.

당신이 나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당신이 내 곁에 항상 있었다는 것을 오늘에야 느낄수 있었답니다.

당신의 이름을 나지막이 부를때나 당신의 얼굴을 생각할때 가슴이 뜨거워짐을 어찌하면 좋으리까

너무나 오랜 세월을 묵묵히 기다려 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주님 찬미 받으소서 영광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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