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힘든삶을 이겨내는 용기

글쓴이 :  예쁜공주님이 2007-10-15 13:55:05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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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내 힘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힘이라고 지금 느낍니다.

모든것이 남이 나에게 주는 시련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모든게 나 내가 일으킨 일이고 내가 짊어지고 가야할 십자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십자가가 너무나 무겁고 힘겹고 지쳐서 쓰러질것같고 죽음도 생각해봅니다.

과연 나의 이런 생각들이 하느님께서 정녕 원하시는게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내 안에 무거운 짐들이 나를 이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주여 이 가엾은 양을 어디로 이끌어 주실련지요..

그동안 잘못살아온 나의 삶에 아무런 희망도 그렇다고 용기도 없습니다.

단지 하느님의 판단에 맡깁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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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바라 (2007/12/09 09: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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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공주님 많이 힘드시군요. 그러나 힘내세요. 주님께서는 우리가 감당할만큼만 힘들게 하신데요. 기도하고 인내로써 견디다보면 좋은날 반드시 주시리라 믿어요. 하느님께서는 예쁜공주님을 많이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못느낄 뿐이죠. 주님께서 주시는 십자가 힘들지라도 기쁘게 지다보면 반드시 큰선물 주시리라 믿어요. 우리 함께 성모님께 기도해요 아버지께 전구해 주시도록...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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