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하느님주님께.받치는저의기도

글쓴이 :  밝은빛~♡님이 2019-11-18 06:25:45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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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강식 동물의 왕국인

거칠고 힘든 세상입니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이 각박한 세상살이입니다

 

힘든건 힘듭니다

주님, 하느님

 

이 불쌍하고 가련한 박 루치아을 잊지 말아주소서

욕심도 많고, 상처도 많습니다

 

앞으로 살아갈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게 해주소서

사회생활도 지혜롭게 해나갈수 있게 도와주소서

인생길을 찾고 알려주소서

 

가족한테도 버림받고 상처받은 저 입니다

 

신앙의 자유도 없죠

 

성당도 작은사회라, 신자들과의 상처도 받은 뾰죡 뾰족 상처투성이 입니다

 

필요로 한 신앙 생활 내려주소서

 

그것이 육적이든 영적이든 말이죠

지정의 몸과 마음 단련시켜주소서

 

우울증의 늪에 빠져있습니다

특히 정신적으로 많이 힘듭니다

 

사람은 결국엔 이기적이고 믿을만하지 못합니다

 

자신들의 욕망만 추구하는 동물입니다

 

하느님

저를 잊지말아주소서

 

저 한낱 피조물인 인간 일뿐입니다

신앙생활속에서 교만이 뿌리 내리지 못하게  도와주소서

 

인간적인 한계 아픔 상처가 많습니다

 

하느님의 사랑만이 제게 필요합니다

신앙생활 하는데 있어서, 필요로 한것들을 하느님께서 내려주소서

 

이 모든것들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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