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모든 것을 해결하는 키워드 '사랑'

글쓴이 :  Veda님이 2017-10-30 18:42:04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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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그렇다면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사탄이 무려 열여덟 해 동안이나 묶어 놓았는데,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루카 13,16.

   안식일에 악마들린 여자를 구해 줬다고 비판하는 회당장. 하느님이 정하신 율법에 인간적인 해석으로

인간적인 규칙을 덧붙여 그 잣대로 예수님(하느님)을 비판하는 회당장. 그 모습이 어쩌면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하느님께서  이미 정해 놓으신 정의와 사랑에 내 식대로 끼워 맞추고 또는

적당히 비켜가며 현실을 핑계로 시대를 핑계로 살고 있지는 않는 것인가?  안식일에 쉬어야 한다는

율법은 맞지만 자신들의 재물인 가축들을 위해선 안식일을 어겨 가면서 인간에게는 오히려 냉혹하게

잣대를 대는 불합리함을 예수님은 꾸짖고 계십니다.

 성경은 "사랑"이라는 두 글자로 압축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한 노령의 한학자가 있습니다. 이 말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사실 사랑을 세상의 어떤 것에라도 대비하면 특히 성경의 모든 구절에 대비하여

설명하면 전부 해결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호와의 증인이 성경의 "피를 수혈하면 안 된다"는 구절을

가지고 자식이 죽어가는데도 거부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과연 그것이 하느님이 말하는 사랑일까요?

그 사랑에 맞는 행위일까요? 하느님은 그렇게 행동한 부모를 용서하실까요? 잘했다고 하실까요?

분명 하느님은 아니라고 하실겁니다.그 부모가 저지른 행위를 바르다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벗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사랑의 행위"를 가장 큰 사랑이라고 했는데 자식을 위해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것은 하느님을 진정 알지 못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인간들의 판단기준으로 오판을 낳는 일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느님의 "사랑"! 우리

인간들을 미치도록 사랑해서 목숨까지 내놓은 그 "사랑"을 생각하면 해결되지 않을 것이 없고, 잘못

행동하는 일들이 없어지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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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17/10/31 08: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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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V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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