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거룩한 얼굴 9일 기도 9일 째 2월 27일 기도문입니다. 주님 사랑의 얼굴 신심을 함께 나눠요~

글쓴이 :  짐카비젤님이 2017-02-26 22:35:09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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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스도의 얼굴의 나타난 하느님의 영광"

       (2코린 4.6.)

 

예수님의 거룩하신 얼굴께 드리는 흠숭과 배상(賠償)의 9일 기도

 

† 천사들의 모후께 바치는 유력한 기도문

      존엄하신 하늘의 여왕이시며, 천사들의 모후이신 성모님~

당신께서는 처음부터 뱀의 머리를 짓밟을 사명과 능력을 받으셨으므로

당신께 간구하며 청하오니 거룩한 천사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시어 당신의 명령과 능력으로 천사들이 악한 영들을 몰아내고 사방에서 그들과 맞서며 그들의 무엄한 공격들을 막아내고 지옥의 심연으로 몰아내도록 하소서.

      지극히 거룩하신 성모 마리아님, 당신의 천사들을 보내주시어 우리를 지켜주시고 잔혹한 원수를 우리에게서 몰아내 주소서. 아멘.

     모든 거룩한 천사들과 대천사들이여 우리를 도와주시고 지켜주소서.

 

※ 1863년 베르나르도 수도회 소속의 한 수녀가 환시로 악마에 의해서 황폐해진 온 세상의 비참함을 보게 되었고 동시에 그 수녀는 복되신 동정녀께로부터 그 수녀가 환시로 본 것은 현실이며 이처럼 지옥의 세력이 지상에 날뛰고 있으니 천사들의 여왕이신 성모님 당신께 호소하며 하느님과 인간의 사악한 원수들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 천상 군대의 도움을 간청하라고 말씀하셨다. 이에 수녀가 대답하기를 “하오나 나의 좋으신 어머니, 당신은 자애로우시니 저희가 청하지 않고도 천사들을 저희에게 보내주실 수 있지 않으신지요?”라고 하였다. 이에 성모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답변하셨다. “그렇지 않다. 기도는 은총과 도우심을 얻기 위해서 하느님께서 친히 요구하신 조건들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러고 나서 복되신 동정녀께서는 위와 같은 기도를 알려주시며 수녀로 하여금 인쇄하여 널리 전파하라고 분부하셨다.

이 기도는 교회의 인가를 받았으며 한 번 바칠 때마다 300일의 한 대사가 주어져 있다.

 

† 성 미카엘 대천사에게 드리는 기도

   성 미카엘 대천사님, 싸움 중에 있는 저희를 보호하소서. 사탄의 악의와 간계에 대한 저희의 보호자가 되소서. 오! 하느님, 겸손되이 당신께 청하오니 그를 감금하소서. 그리고 천상군대의 영도자시여, 영혼을 멸망시키기 위해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사탄과 모든 악령들을 지옥으로 쫓아 버리소서. 아멘.

 

성령께 드리는 기도

 

      오 성령님이시여, 이 불신과 혼란과 불확실의 시대에, 성령님의 빛과 더불어 저희 마음에 오소서. 진리의 빛과 더불어 오시어, 저희들의 일상생활 속에 존재하시는 하느님의 뜻을 가르치소서.

      특히 하느님의 기본적인 계명이 도전받고 무시되고 있는 지금! 저희들의 마음과 욕망을 정화시키시는 당신의 힘과 함께 오소서. 오시어, 교만과 자만의 위험에서 저희를 보호하소서.

      성령님의 위로를 저희에게 주시어, 당신의 거룩하신 사랑과 조화로운 마음으로 가정 안에서는 평화와 일치의 삶을 살게 하시고, 저희 공동체에는 협력과 인내의 영, 그리고 이해와 식별의 영을 부으소서! 오 하느님! 당신께서는 믿는 이들을 성령님의 빛으로 가르치고 계시나이다.

      같은 성령님을 통하여 저희를 참으로 지혜롭게 만드시고, 성령님의 위로를 항상 누리게 하소서. 아멘.

 

● 매일의 준비기도

       오, 지극히 거룩하시며 복되신 삼위일체이시여!

십자가에 못 박히신 성자의 수난을 보시며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루카 2,35) “십자가 곁에 서 있었던 그분의 어머니”(요한 19,25 참조)의 전구로, 예수님의 슬픔, 사랑, 온전한 포기와 일치하여 거룩하신 얼굴의 9일 기도를 완벽하게 하도록 저희는 삼위일체의 도우심을 청합니다.

      그리고 사도 바오로의 다음과 같은 말씀을 통하여서도 이 놀랍고도 위대한 신앙의 유산이 위로의 샘이 되어 샘솟는 생명수가 넘쳐 흘러나와 저희의 메마른 삶의 터전을 꽃향기 가득한 동산으로 만들고 저희도 우리나라의 순교자들처럼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하소서.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 속에 지니고 있습니다. 그 엄청난 힘은 하느님의 것으로, 우리에게서 나오는 힘이 아님을 보여주시려는 것입니다. 온갖 환난을 겪어도 억눌리지 않고, 난관에 부딪혀도 절망하지 않으며, 박해를 받아도 버림받지 않고, 맞아 쓰러져도 멸망하지 않는 우리는 언제나 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지고 다닙니다. 우리 몸에서 예수님의 생명도 드러나게 하려는 것입니다.”

(2코린 4, 7-10 참조)

 

      그리하여“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느님의 영광을 알아보는 빛”(2코린 4, 6)을 저희 마음에 비춰주시고 이 놀라운 하느님의 영광스러운 은총이 저희들의 뼛속까지 깊이 새겨지게 하시어 저희 가운데 현존하시는 천주성삼의 광채를 깨닫게 하소서.

 

모든 천사와 성인들이시여, 저희를 위해 전구해 주시길 간청하나이다. 아멘.

 

(거룩하신 얼굴의 9일 기도를 시작합니다.)

 

제9일의 기도 (아홉째 날)

예수님의 거룩하신 얼굴을 위로해 드리며,

성령께 드리는 기도와 매일의 준비기도를 바칩니다.

 

시편 51,18-21

“당신께서는 제사를 즐기지 않으시기에

제가 번제를 드려도 당신 마음에 들지 않으시리이다.

하느님께 맞갖은 제물은 부서진 영. 부서지고 꺾인 마음을 하느님,

당신께서는 업신여기지 않으십니다.

당신의 호의로 시온에 선을 베푸시어 예루살렘의 성을 쌓아 주소서.

그때에 당신께서 의로운 희생 제물을, 번제와 전번제를 즐기시리이다.

그때에 사람들이 당신 제단 위에서 수소들을 봉헌하리이다.”

 

 제9일의 청원문

 

저희의 주님이시며, 천주님의 거룩하신 얼굴이시여!

저희의 감사함을 무슨 말로 표현할 수 있겠나이까?

저희가 어찌 이 기쁨을 말로 다할 수 있겠나이까?

당신께서는 저희가 드리는 이 간절한 기도를 자비로이 들어주시고,

요긴하게 필요(必要)한 이 순간에 응답해 주시려고 저희들을 택하셨나이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이 기도가 허락될 것임을 저희들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

다.

당신께서는 친절하신 그 사랑으로 호소하는 저희의 마음에 응답해 주실 것이고, 당신의

완전하심으로 이 문제들에 대답해 주실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님이시여, 저희를 위해 전구해 주소서.

아기 예수님의 양부이신 성 요셉님이시여, 저희를 위해 빌어주소서.

 

오 예수님, 당신의 고귀하온 성혈과 당신의 거룩하신 얼굴의 공로를 통하여

기도하오니, 저희의 청원을 들어 허락하시어 용서와 자비를 베푸소서.

(여기서........특별한 청원들을 말씀드린다......)

 

지극히 거룩하신 천주성삼(天主聖三)께 드리는 기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 나뉠 수 없는 한 천주(天主)이신

지극히 거룩하신 천주성삼(天主聖三)이시여!

알파(α)와 오메가(ω) 처음이자 마지막이시여!

성삼위 하느님께서 당신의 모상(模像,Imago Dei)을 따라 인류를 창조하셨고,

저희 지성(知性)의 모든 생각과 혀의 모든 말들을 허락하셨고, 저희 심장(心臟)에는 모

든 사모함과 모든 행함에는 열정(熱情)을 불어넣으셨으니 이 모든 것들이 성삼위(聖三

位)의 뜻에 항상 일치(一致)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보이던 보이지 않던 믿음으로써 성삼위를 이 지상에서 알아보고,

마침내 천국에서 성삼위 안에 영원히 하나 되어 언젠가 드러내실 주님 얼굴 마주 뵙고

성삼위(聖三位)이신 당신을 관상(觀想)하게 하소서. 아멘.

 

주님의 기도 (1번), 성모송 (3번), 영광송 (1번)

 

“오, 예수님, 당신의 거룩하신 얼굴의 공로를 의지하여 청하오니,

저희와 전 세계를 불쌍히 여기소서.” (3번)

 오 피흘리시는 거룩하신 얼굴, 하느님의 거룩하신 얼굴,

모든 흠숭 받으소서. (3회)

 

 예수님의 거룩하신 얼굴 봉헌문

     오, 예수님! 저희는 당신을 굳게 믿습니다. 저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영원하신 성부의 아드님이시며 동정녀 마리아님께 잉태되신 육화하신 성자이십니다. 예수님, 당신께서는 모든 창조된 만물의 주인이시며 절대적 지배자이십니다. 따라서 저희는 모든 창조된 만물의 전우주적 주권자이신 예수님께 온전히 의탁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온 인류의 주인이시며 최고 통치자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다스리심을 고백하는 저희는, 지금 이 순간부터 저희 자신을 영원히 예수님께 봉헌합니다. 사랑의 예수님, 예수님의 거룩하신 얼굴과 예수님의 동정 어머니이신 통고의 성모님의 보호에 저희의 가족을 맡깁니다. 저희는 남은 저희생애에 예수님께 충성할 것과, 예수님의 거룩한 계명들을 충실히 지킬 것을 약속합니다.

     저희는 사람들 앞에서, 저희들과 온 인류에 되하여 예수님께서 지니신 하느님으로서의 권리와 예수님을 결코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저희에게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 은총을 허락해 주소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죄를 짓는다면 오, 거룩하신 구세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당신의 은총에로 저희를 회복시켜 주소서!

     주님! 거룩하신 당신 얼굴의 빛을 저희 위에 비추시고, 이제로부터 영원히 축복하소서! 예수님의 복되신 동정 어머니와, 천국에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는 모든 성인들과, 지상에서 예수님께 영광 드리는 모든 의인들의 전구를 통하여 구하오니, † 예수님, 이 세상을 떠날 때 저희를 품에 안으시어, 영원무궁하신 왕국으로 저희를 데려가 주소서! † 오, 예수님! 저희를 영원히 당신 마음 안에 두시어, 저희를 버리지 마시고 저희의 가족을 보호하소서! 오, 슬픔의 어머니!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아드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동안에 성모님께서 받으신 통고의 공로와 성모님께서 하늘에서 누리고 계시는 영원한 영광에 의하여, 저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주님께서 쏟으신 고귀하온 보혈(寶血)이 헛되지 않게 하소서!

      저희는 고통의 성모님을 사랑합니다. 고통의 어머니, 저희를 품에 안으시어 저희를 축복하소서! 오, 거룩하신 얼굴의 성모 마리아님과 성 요셉님! 저희 살아있을 때와 임종 때에 저희를 보호하소서! 아멘.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하느님의 모상을 우리안에 재현하는 기도문

신성(神性)을 새겨놓은

고귀한 도장 같으신

예수님의 흠숭하올 얼굴이시여,

하례와 사랑, 그리고 흠숭을 드리나이다!

제 영혼을 온전히 당신께 봉헌하오며,

당신의 얼굴 인장(印章)을

저희 모두에게 찍어주시기를

한껏 겸손을 다하여 청하오니,

이 거룩한 날인(捺印)으로

하느님의 모상이

저희 영혼 안에 되살아나게 하소서.

아멘.

 

 말씀 한 종지 :

 

인(印)이라고도 하는 인호는 본래 어느 나라에서든 중요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옛날의 인감은 흔히 손가락에 낀 반지라든가 목걸이에 달린 펜던트의 모양을 뜬 것이었습니

다.

루카 복음의 탕자의 비유에서 아버지가 돌아온 아들에게 반지를 끼워주는 것은 모든 권리를

되돌려주는 의미를 상징합니다.

지금도 교황님의 인새(印璽)는 반지의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인감은 소유자를 나타내기도 하며 코린토서는 “하느님께서는 또한 우리에게 인장을 찍

으시고 우리 마음 안에 성령을 보증으로 주셨습니다.”(2코린 1,22)라고 말합니다.

 

 세례와 견진 때에 사제 또는 주교가 이마에 성 향유를 바르는 것도 하느님의 인장을 찍어

그 교우가 하느님의 것임을 드러내 줍니다.

 

예수님의 거룩한 얼굴 카페에 들어오시면 더 많은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은총과 사랑을 함께 나눠주세요~

http://cafe.daum.net/holyfaceofjesus/6xNU/1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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