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하루하루 전쟁을 치르듯 치열하게 살아내고 있습니다..
어차피 제 몫이고...
제가 지어야할 십자가라 생각하고 가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고 너무 고단하지만..
끝은 있겠거니 반드시 주님께서 함께 해주심을 믿고 가고 있습니다.
부디...
아이들 아빠 불쌍히 여기시어 이번 기회로 결실얻는 은총 내려주시고..
착하고 건강하고 정직한 두아이 늘 살피시고..
제가 가야할 그길까지 의심없이 갈수 있도록 붙들어주세요...
주님..이제는 조금만 더 가면 빛이 보이리라 믿습니다..
저희 네식구 기억하시고..
도와주세요...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