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떨어져있는 계기를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지 깨닫게 하시어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소서..
늘 저의 기도를 거절하신 적이 없으셨던 저의 어머니.. 천주의 성모님..
더욱 더 배려하고 이해하고 집착하지 않으며 항상 서로에게만 집중하며 믿어주고 주일에 꼭 주님 앞에 같이 설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나이다..
이번에도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제발..

| 유재헌 대건안드레아 📱 2015/04/15 오전 11:18 (547) |
|
이 게시글이
|
|
|
|
|
| 목록 | 다음 > |
|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 홈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