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성모님 예수님 간절히 기도합니다

글쓴이 :  우울왕자님 2015-04-02 10:59:11  ... 조회수(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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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저를 소개하자면

저는 세상에 나고 나서

한번도 제대로 살아본 적이 없습니다

나 스스로 생각 할 때면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지금 나의 전 재산이 이만 원인데

오늘도 일을 하기 싫어

땡땡이를 쳤습니다

이제껏 가난했으니

가난은 견딜 수가 있습니다

일은 내일 하면 되고요

근데 정말 나 자신이 싫어 못 참겠는 것은

저는 삼십팔세 될 때까지 여인과

사랑을 해 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흔히든 모태솔로 하지요

저도 여인과 사랑에 빠져보고 싶습니다

어릴 때는 못생겼다는 이유로 고백하는 족족 차였고요

제 친구가 잘생겨 써는데 여인들은 나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항상 내 친구를 좋아했습니다

정말 몸서리치게 외로워요

영화나 드라마 사극에서 보면 과부들이 야밤에 외로워

본인 허벅지 살을 지 뜨으며 자학하는 장면을 봤다면

지금 제 심정을 알것입니다

제가 매일 밤에 겪는 일이죠

전 돈이 없는 거 참을 수 있어요

남자친구 없는 거 괜찮아요

제 일생에 처음으로 주님에게 기도합니다

저도 사랑하게 해주세요

여인들이 저도 사랑하게 해주세요

주님 저를 긍율히 여기사

제 기도를 들어 주세요

간절합니다

삼십팔세 되도록 모태솔로입니다

얼마나 간절한지는

주님은 아시겠죠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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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小花 글나라 (2015/04/03 01: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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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일하는 모습이 가장 아릅답습니다.

성실하게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에게 맞겨진 일을 하는 손과 발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지금 빗님이 밖에서 일하고 계세요.

 

만약 빗님이 하느님께서 일하라고 명하시는데 거부하였다면 ...

대지는 사막이 되고 생명체들은 목이 타서 죽을 것입니다.

사랑하고 싶으신가요?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사셔야 합니다.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고 누군가 다가올 수 있도록 ...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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