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지금껏 불효의 삶을 살았고 냉담과 타락의 나락에서 마귀와 함께였던 이 죄인에게
희미하나마 구원의 불빛을 찾을수 있게 해 주소서. 언제부터인지 저는
하느님의 존재하심을 확실하게
믿게되었습니다.
그러하오니 주님,
이 죄인에게 구원의 길목을
제시 해 주시옵소서.

| 시나이 📱 2015/03/01 오전 07:56 (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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