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사제의 길을 택한 제 친구가 그의 길을 잘 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얼음.  2015/02/23 오후 07:10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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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길을 택한 저의 친구.

사제가 되기 위한 여정을 잘 거쳐

10년후 서품을 받아 자랑스러운 하느님과 사람들의 신부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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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소리 (2015/02/2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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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화살기도 드리겠습니다.

누구신진 모르겠지만 사제의 길을 택하신 그분께 항상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아멘.

 
小花 글나라 (2015/02/23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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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합니다.

주님을 닮은 사제가 되시는 그날이 위해서 기도합니다.

 

 
햄톨천사📱 (2015/02/2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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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화살기도 드릴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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