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희남편을 지켜주소서

글쓴이 :  축복과평화모바일에서 올림님 2015-02-22 23:05:14  ... 조회수(408)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저희 남편에게는 왜 늘 시련과 고통만찾아올까요??벌써 직장세번옮겼는데 또 벌써 시련이옵니다이런일도 삼년째이다보니 우리신랑도 힘들어서 절망에빠질까 두렵습니다 (한번은자살도생각했데요)
저희남편이 했던 모든실적을 다 뺏아가고그기쁨이나 이익은늘 남들에게만 돌아가고저희남편에게는 배신과 시련만 돌아옵니다 이제 옆에서지켜보는 저도 지치고 두렵고 힘듭니다 저희 남편을 지켜주소서
저희가정이 쓰러지지않게 해주소서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Kristinlee (2015/02/23 11:29:3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직장 생활하는데 저도 억울한 일을 많이 겪었습니다. 예수님 십자가를 바라보며 매일 기도 하고 강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절대로 어두운 세력이 빛의 세계를 이길 수 없습니다. 함께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두 같이 기도드리겠습니다 (축복과평화)
  
  小花 글나라 (2015/02/23 23:43:06)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저의 남편도 사업이 거의 망했을 때 ...

나만 죽으면 되지 ...

이런 생각을 했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저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제가 절망하지 않고 꿋꿋하게 견뎠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내 남편의 어깨의 짐을 덜어달라고 ...

그리고 지금은 그런대로 아주 잘 살고 있답니다.

희망 잃지 마시고 기도하시면서 견디시면 꼭 좋은 날이 선물로

주어지더이다. 함께 기도합니다.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본 게시물에 대한 . . . [   불량글 신고 및 관리자 조치 요청   |   저작권자의 조치요청   ]
| 마리아사랑넷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용안내 | FAQ | 질문과 답변 | 관리자 연락 | 이메일 연락
Copyright (c) 2000~2024 mariasarang.net , All rights reserved.
가톨릭 가족공간 - 마리아사랑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