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제 삶이 고통이 많았고 그로인해 갖지못한것과 잃은것에 화가납니다,
정말 예수님이 계시다면 제가 이겨낼수있도록 제게 빛을 주시고 이런 맘이 유지되도록 절 붙들어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미사 꼭 가고 …성서공부도 하며예수님이 원하는거 할께요.
저한테 이제 고통은 그만주셨음해요.

| 마리아제니 📱 2014/11/16 오후 12:30 (4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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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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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花 글나라
(2014/11/27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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