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님의 떳떳한 자녀로서 살아가고싶어요

글쓴이 :  풍성한빵모바일에서 올림님 2013-09-03 00:47:10  ... 조회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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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과거의 사람으로부터 받은 상처로인해
쉽게 사람을 가까이하지못하고
가까워지면 상처받거나 판단하는 제 어두운 자아를 치유해주시어
주님의 자녀답게 사람을 만나고 건전하고 복된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닌길은 가지않게 하시고
아닌 사람은 멀리할수있는 용기와
저를 사랑하고 지켜내는 힘을 주세요.

누구도 강요하지않은 억압속에서
스스로 빠져나오게 하시고
내일 죽을것처럼 오늘을 주님앞에
고개숙여 겸손하고 떳떳하게
살아갈수있게 도와주세요.

저는 주님발아래
먼지보다작은 주님의 종으로서
전지전능하신하느님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저는 주님이 도와주시지않으면
그 어떤것도 혼자해낼수없습니다.
전 주님이없이는 마음껏웃을수도없습니다
나약한 제 자신을 잘 아시는 주님
주님이 없이는 행복할수없는 저를 보시고

주님 저에게 용기와
어둠을 물리치는 힘과 지혜를 주세요.

언제나 세상에대한 집착을 버리고
오로지 한가지를 생각하는
용기와 깨끗한 마음으로 살아가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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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혜경 (2013/09/04 06: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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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빵님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김태근안드레아 (2013/09/12 11: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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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간절한 기도 들어 허락하여주소서..아  멘

( 인간관계는  어딘가 상처와 빈공간이 있을수밖에 없는것같아요..진솔하고 솔직하게 깊게 생각했던 쪽에서

상처받게 마련   불가원불가근의 원칙으로 조금씩 다가가는게 좋을듯...하고 지나가는 인생에

만남과 인연이란게 상당히 중요한듯...소중한 시간을 자신의 인연과 같은 시간을 보내야하고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니..거절할줄도 알아야...아니다싶으면..정중하게...

기도 감동적이었습니다...항상 주님과 성모님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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