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기쁜 부활이 옵니다. 그동안 어두운 터널을 지나왔습니다. 약한딸이라 홀로 남겨질거라는 두려움이 콤플렉스가 너무 제 심장을 아프게합니다. 주여 제발 주의 손으로 도우사 제 염려 다 걷아가시고 신비롭게 제 청을 들어주소서. 아득하고 까마득하지만 곧 주가 모두 이루어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주여 제발 굽어보소서 주여 제발 자비를 베푸소서 주여 이 외로움 채우시고 제 손잡아주소서 주님 제발 제발 도우소서 이 모든기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