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내가 하루빨리 주님앞으로.......

글쓴이 :  무지개마을님이 2012-03-04 09:50:32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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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주님 저희가 바라는 오직 한가지는
저희 가족이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는 것 입니다.

개신교에 다녔던 아내가 저와 만나 성당에서 결혼 하였습니다.

결혼한지 24년쯤 되는데 미사를 가기 싫어 합니다.
그동안 몇번의 초대가 있었습니다 ( 암 등등....)
그때 마다 조금은 다가가는가 싶더니
이내 또 냉담이 시작 됩니다.
 
이유가 뭘까요?  다른집은 아내들이
열심한 신앙 생활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제가 아이둘(딸)과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것을 보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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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귀 (2012/03/04 15: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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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그리스도의 평화) 무지개마을 님의 기도에 동참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은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부인께서 지금 이 은혜로운 사순시기에 주님께서 내미시는 손을 잡으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노베파 (2012/03/04 16: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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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마을님님^^
힘내세요!!!
  
  아셀맘 (2012/03/28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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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예수님께 기도하고 찬양하는 성가정 되시길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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