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17살 딸 이 있습니다
제가 봐도 자기주장이 강하고 독특한 성격을 보이는 딸입니다
저희 남편과 사소한 것도 서로 이해 하지 못하고 부딪혀서 늘 가정에 불화가 납니다.
딸과 단 하루도 같이 살지 못하겠다고 말을 하는 남편을 설득 해보지만 아나무인에 반응을 보입니다
교우님들 저희 가족에 관계가 회복 될수 잇도록 기도해 주세요.

| 다니엘과아녜스 2012/03/01 오후 04:34 (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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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세실
(2012/03/0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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