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ra
(2011/11/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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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
(2011/11/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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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저도 외국에 살고 있어서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저도 기도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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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비곰 엄마
(2011/11/30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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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외국에 살고 있어 남의 일 같지가 않네요.
게다가 저희 아버지는 세례는 받으셨지만, 세례 받으신 후로 성당에 가신 적이 없을 정도로 냉담 중이시고, 믿음도 없으시거든요.
기도 드리겠습니다.
보물섬의 희망님과 아버님 그리고 님의 가족분들을 위해서요.
주님 안에서 굳세어 지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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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town
(2011/11/30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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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praying for your father from the States.
O lord, have mercy on h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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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짱
(2011/12/0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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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많이 아프시죠? 아버님께서 많은 분들의 기도속에서 하느님의 어깨에 기대어 편안히 쉬쉴수 있길 기도드릴께요~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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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의희망
(2011/12/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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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전에 한국에서 장례식있었고
이곳에서는 어젯밤에 성당 레지오 단원분들과 구역식구들이 저희 집에 오셔서 늦은시간이이지만 같이 연도를 바쳐 주셨습니다. 어제 낮시간에 성당 형제님이 일하는곳에 찾아와서 '우리 모두는 이미 고국을 떠나올때 그때부터 불효자들이에요'라는 말을 해주셨는데 그말이 가슴에 너무 다았습니다. 많은분들이 같이 기도해주셔서 저희 아빠도 기뻐하실거에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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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2011/12/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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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제발! 보물섬의희망님 제발 힘내세요.
보물섬희망님의 아버지가 편안히 생활하실 수 있도록 힘내세요!
모든 것이 잘되길 정말 진심으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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