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님, 제가 가야할 길을 보여 주소서.

글쓴이 :  수산나님이 2011-10-11 05:02:04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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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 삶의 지표가 되어 주소서.
주님, 하루하루를 당신께서 이끌어 주소서.
주님, 정의의 편에 서서 싸울 수 있는 자 되게 하여 주소서.

제가 목표로 두어야 하는 일을 보여주소서.
제가 가야 할 길을 보여 주소서.
제가 무엇을 위해 싸워야 할지 보여 주소서.

주님, 당신께서 허락하신 이곳에서
그리고 당신께서 허락하실 그곳에서
주님, 당신의 뜻을 위해 열정을 다할 수 있는 자 되게 하여 주소서.

소외된 자를, 버려진 자를, 위태로운 자를, 억울한 자를, 상처받은 자를, 무지한 자를 위해
대신 싸울 수 있는 자 되게 하여 주소서.
당신께서 허락한 이 곳에서
그리고 제가 가게 될 위치에서
주님, 정의로운 자, 은혜로운 자 되게 하여 주소서.

주님, 제 삶의 지표를 보여 주소서.
제가 늘 살아 숨쉬고 깨어있게 하여 주소서.
주님, 저를 기억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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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ı ØГ (2011/10/11 0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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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삶의 지표가 되어 주소서 아멘 수산나님! 반드시 주님은 기억하실겁니다. 두려움 보다는 힘내시길 바래요^^
  
  황박 (2011/10/11 10: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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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는 당신이 가야할 길을 이미 제시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참된 일꾼으로 반드시 기억하실 겁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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