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주님의 은총으로 사랑스런 혀니와 차니가
10월 첫주 첫영성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세례를 받은 지 얼마되지 않아
아이들의 물음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는 것이 많았는데
그래도 무척이나 성실하게
두 아이는 주님곁으로 다가가려고 합니다.
부족함 많은 아이들이지만
주님의 은총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삶의 가치를 아는
넉넉한 그릇이 되도록 도와 주세요.
긴 인생길에서 언제나 주님이 함께 하심을 알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두 아이에게 성령을 보내시어
주님이 늘 함께 하심을 느끼게 해 주세요.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빕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