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주님의 십자가를 이해 하지 못하는 저를 용서하소서
보이는 것에 대한 기대에서 보이지 않는 희망을 잡으려
다짐해 보다가 또다시 흔들리는 두려운 마음을 만납니다.
두려워서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
믿음과 용기로 주님께서 주신 소명을 저를 버리고 !저의 십자가를 지며!
주님의 뜻대로 따르게 해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알로우 2011/09/05 오후 10:14 (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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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엄마
(2011/09/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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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얀
(2011/11/2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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