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믿음과용기로 따르게 하소서

글쓴이 :  알로우님이 2011-09-05 22:14:21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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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주님의 십자가를 이해 하지 못하는 저를 용서하소서
보이는 것에 대한 기대에서 보이지 않는 희망을 잡으려 
다짐해 보다가 또다시 흔들리는 두려운 마음을 만납니다.
두려워서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
믿음과 용기로 주님께서 주신 소명을 저를 버리고 !저의 십자가를 지며!
주님의 뜻대로 따르게 해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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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한 엄마 (2011/09/20 16: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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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십자가를 이해하지 못했었던 때가 있었답니다.
왜 주님은 모든이를 사랑하시다면서 이런 고통을 주시나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이제는 알아요. 제 십자가를 묵묵히 따르는 자에게만이 주님의 손길이 온다는 것을 그래서 이 십자가도 감사하답니다.
주님을 더 가까이에서 알수 있고 느낄수 있어요. 제 맘안에 오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알로우님도 걱정하시마세요. 주님이 옆에 계시답니다. 주님 알로우님에게 제 십자가를 지고 갈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소서 아멘.
  
  하와이얀 (2011/11/24 09: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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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도 같습니다^^
그래서 이글을 복사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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