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용서하소서
몰랐습니다 제가 그동안 주님께 많이 바라고 있다는 것을
그냥 엄마가 더이상 아프지 않기만 하면 된다고 말하면서도 예전으로 돌아가기를 원했나봅니다
주님께서 다 해주신다고 믿었기에 엄말...
이젠 옛날처럼 건강한 사람이아닌데...아이같은데...엄마 미안해.
이제라도 잘 할수있게 주님 도와주세요....그리고 저에게 힘을 주세요.

| 이쁜천사** 2011/06/30 오후 10:11 (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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