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못된 저를 용서해주세요

글쓴이 :  현명한 엄마님 2011-05-17 17:00:47  ... 조회수(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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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 미우시죠
고통도 기쁨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신 주님
주님이 맘을 알면서도 주님 맘을 아프게 해드리고 있어요
주님 뜻안에서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저는 위선, 모순덩어리로 살고 있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주위 사람들을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아 사라져버리고 싶지만 용기도 없구 마지막까지 주님 맘을
아프게 할 수 없어서...
세상은 열심히만 산다고 되는 것은 아닌가봐요
돈의 굴레를 벗어날 수만 있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은 저를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하고 가족들도...
예쁜 세 공주 생각에 눈물이 나요
주님 제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너무 너무 가슴이아파서 기도도 안되요
주님 사랑해요 우리 엄마 성모님 저를 꼭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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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민철 빈첸시오 아 바오로 (2011/05/17 19: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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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castle (2011/05/18 00: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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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온유하시며 겸손하신 예수님 이 자매님과 언제나 함께하소서!
  
  리나리 (2011/05/18 05:5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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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 누구도 마워하지 않습니다.안타까워하시고 애초로이 바라보실뿐 입니다,고통의 시간도 다만 흘러갈 뿐입니다.이 순간을 넘기면 반드시 희망이 기다립니다
'네마음을 다하고 네목숨을 다하고 네정신을 다하여 주너희하느님을 사랑해야한다.'(마태22:37)성체 앞에서 청해보세요 저도 고통의 터널을 지나온사람 입니다
분명 답을 찾으실것입니다.주님 자비를 베푸소서,아멘
  
  이정근사도요한 사도요한 (2011/05/18 15: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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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려운일뒤에는 좋은일이있다는것 아시죠!힘내세요!
  
  현명한 엄마 (2011/05/18 16: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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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감사합니다. 저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셔서...
주님의 은총안에 이 모든일들이 잘 지나가리라 믿습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우화숙 크리스티나 (2011/05/27 10: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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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곁에 가려는 마음을 예쁘게 보실거예요.
저도 항상 주님과 함께 하고자 하면서도 뒤돌아보면 제 의지대로
하고 있답니다.
정말 힘들때는 기도도 안되고 자꾸 불안함 마음으로 내 자신생각만
하고 있거든요.
결론은 내가 할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오늘하루도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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