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님을 알고부터

글쓴이 :  풍성한빵님이 2011-04-19 02:48:10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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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삶은 바뀌었습니다.
노력을 첫번째로 두고 언제나 나를 돌보아주시는 분이 있다는 믿음으로
외로움이 사라졌고, 상처도 나아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힘이듭니다.
거울속에 비친 제 모습은 너무나도 부족하고, 아직도 가야할길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성당을 다닌지 오래되었지만
주님을 깊게 마음속에 두게 된것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항상 기도하는것이있습니다. 언제나 평생 주님께 기도하며 살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저는 바라는것이 많고 욕심도 많고 이기적입니다.
또 능력이 부족합니다.

주님꼐서 도와주세요
저를 도와주시고 돌보아주세요. 제가 하는 기도를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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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양5 (2011/04/19 16: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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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님께서 분명히 사랑하는님의기도를 무엇이든지 그분뜻대로 이루어드릴겁니다.. 힘내시고 그좋은마음 깊은신앙,변치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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