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에구...

믿음과 기도의 은총 2010/11/30 오후 05:41 (536)
한 3년 전부터 무지 힘들더니 이제는 정말 넉 다운할 지경이네요.......

하루하루가 이리 힘들어서 ㅎㅎ

희망도 .........아무것도 없네요 이제는

주님만 그 끈을 놓치않고 있었는데........

오늘같은날은 정말 ........눈을 감고 싶네요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복 받으실 거예요 ..........

살아보려 하는데 더 지옥으로 빠지네요

꼭 기도해주세요 제발 형제님들 ...

감사 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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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10/11/30 21:30)
그래도 실날 같은 주님의 크신 은총이 따라 오실 꺼예요. *^^*
죽을 힘을 다해 미사드리고 기도 해 보세요. 힘주시는 주님이 함께 하실겁니다. 아멘
 
ROSA (2010/11/30 23:13)
힘내세요 ~
사랑의 하느님 믿고 매일미사 나가셨음 좋겠어요 ~
의무감으로라도 나가서 성체 모시고 오세요 ~
주님께서 지옥같은 마음도 어둠도 가져가 주시고,
믿음과 희망과 사랑 담뿍 주실거예요 ~
기도드릴께요 !!!
힘내세요 ~~~ ^^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ㄹı ØГ (2010/12/01 07:01)
저도 함께 기도합니다.
아마 훨씬 더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기도하며 함께 하고 계실겁니다.사랑합니다 힘내세요^^
 
목수 (2010/12/10 11:27)
저도 주님께 같이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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