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통화역시 시어머님의차가운 말투 ...일년여간시어머님말씀에상처를받아왔습니다
결혼초부터 시작됐는데 이제는제가자신이없어지고 주눅이드는것을느낍니다
올여름 갑자기병이찾아왓습니다 청력소실 ... 병원에선 스트레스 육체피로가원인이라더군요
그말을들은후 더욱미운감정이 치솟습니다 원망... 자꾸사랑해야지 사랑하는맘가져야지 하면서두 문득문득
가슴이 조여옵니다 ..답답합니다 말할사람이없어 이렇게글올립니다
저를위한조언과기도부탁드립니다

| 천사 2010/10/13 오후 10:25 (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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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나
(2010/10/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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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아
(2010/10/2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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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olove
(2010/12/1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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