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님 저와 함께해 주소서...

글쓴이 :  핑크소녀님이 2010-09-10 23:07:43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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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오늘도... 밤을 새야하네요. 매일 매일.. fs랑 lm때문에 퇴근도 잘 못하고...
맨날 일정이 겹쳐서.. 많이 힘들어요. 회사를 그만두고 싶을정도로...

하느님... 도와주세요..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하는지.. 하느님께서 제... 앞날을 함께해주소서...
주님이 뜻이.. 이 어려운 회사를 계속다녀야 하는건지.. 아니면.. 다른일을 시작해야하는건지...
주님께... 맡기겠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이끌어 주소서...

오늘두... 혼자 남아서 야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밤샘을 해도.. 무섭지 않은것은... 주님이 저와 함께하시고..
안전하게 지켜주시리라는 믿음 때문에 ... 늘..새롭게 제게 깨달음과  믿음의 은사를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주님... 지금 이시간...11시를 넘기고 있습니다. 밤새동안 제가 일을 다 칠수 있도록 안전하게 저를 지켜주소서..
그리고.. 성령의 위로를 받아.. 누리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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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의 샘 (2010/09/11 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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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힘네세요. 성모님께서 곁에서 사랑의 눈으로 지켜보실,,,, 착하고 이쁜 그대를,,,,
  
  어메이징 그레이스 (2010/09/17 10: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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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너무 맘이 짠하네요.
저도 작년에 밥 먹듯이 회사에서 밤새고 새벽에 퇴근하던 기억이 나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자매님의 수고와 노력 땀방울들을 하느님께서는 다 보고 계십니다.
꼭 좋은 결실로 하느님께서 맺어주시리라 믿어요.
  
  김청 (2010/09/17 13: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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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 주님께서함께하실거예요.
  
  현명한 엄마 (2010/10/08 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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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소녀님 화이팅!!!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헛되지는 않을거예요 분명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는 일 주님께서 다 돌아봐주신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환하게 한번 웃어보세요 기운이 나실거예요
그리고 성모님 엄마를 크게 불러 보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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