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님 제안의 있는 악마를 나가게 해주세요

글쓴이 :  훈민맘님이 2010-07-25 01:13:58에 올려주신 글  ... 조회수(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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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 요즘 제가 왜 이렇게 악마의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러면 안되지라는 생각을 하는 동시에 전 이미 난폭한 언급과 행동이 저의 아이들에게 쏟아지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
이렇게 정신이 나약해져서 무슨일을 할수 있을지도 걱정되고, 우리 아이들을 잘 키울수 있을까도 걱정되고,
우리 아이들은 날 어떤 엄마로 기억되고 있을까요... 어떤 방법으로 대해야 할지도...
아이들과의 사이도 나빠진것가고....... 관계가  회복될수 있을지도 걱정되고....
정말 좋은 엄마가 되고싶은데... 권위적인 강박적인 그런 반복적인 교육을 하고 있네요...
왜 자꾸 반복적인 일에 화내고 행동하는지 ... 제 뇌구조에 이상이 생긴것 같아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주님 이 불쌍한 소인을 구해주소서....
더이상 화를 내지않는 엄마로 살고싶어요...
우리 미카엘 라파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커 나갈수 있도록 제 안의 악마를 사라지게 해주시고 착한 천사를 보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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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na choi (2010/08/16 0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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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과 라파엘, 두 형제의 어머니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이들을 향한 난폭한 언행들대신 주님 당신을 닮은 참사랑의 언행들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이 가정에 평화와 그 밖의 필요한 은총들을 가득 부어주시어 성가정의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당신이 친히 함께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수마일 (2010/08/31 20: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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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님 간절이 기도하고 구하는 어머니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똘콩 (2010/11/24 15: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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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라파엘 어머님은 평범한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잘 되었으면 하는 맘이크다보니 화가나고 강한행동이 나오는것아닐까 생각합니다. 엄마생각이 아닌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못나면 못난대로 좋은점 하나라도 칭찬해주며 자신감을 키워주는게 아이들에게 좋겠죠 그전에 엄마 자신을 사랑하는것이 더 먼저라고 생각해요 자신을 사랑하다보면 아이들의 소중함또한 알게되겠죠 아이들 고치려고하지말고 있는그대로 사랑할수 있도록 기도해보세요 엄마뜻이 아니라 주님뜻대로 올바로 살아가도록 지혜청하며....내 자식이 아니라 주님자녀이기에 내맘대로 안되는거래요 칭찬만이 아이들 변화시킬수 있을거에요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하시길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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