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이 많이 지친사랑하는 나의동생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지금 서울에서 교리를 받고있으면서 계속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나의동생~
부디 무사히 교리를 마치고 주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날수 있도록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성모님 따뜻한 손길로 저의동생 손 꼭잡아주시고 그손 놓지마소서.
병들고 지친동생 성령으로 감싸안으시어 항상 희망속에서 주님을 찿게하소서.
그리고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형제자매님들 저와함께 제동생을 위하여 주님께 간곡히 기도드려주세요.
모든분께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기를~아멘





